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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삼표그룹, ‘레미콘 차량 안전운전 캠페인’ 실시
2017-08-30
- 전 레미콘 차량 운전기사 안전운전 서약 및 측면 반사띠 부착
- 안전운전 매뉴얼 배포 및 월 1회 정기 교육으로 안전운전 교육 강화

삼표그룹이 레미콘 차량 사고를 방지하고 안전한 도로 교통 문화 확산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삼표그룹은 지난 25일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삼표산업 풍납 레미콘 공장에서 레미콘 차량 운전기사의 교통안전 의식 고취를 위한 친환경 안전운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삼표산업 홍성원 대표와 풍납 레미콘 공장 차량 운전기사 5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운전기사들은 안전운전을 서약하고 안전 수칙 준수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표그룹은 금번에 실시한 캠페인을 그룹 내 전 레미콘 사업장 차량 기사 1,000여 명이 모두 동참할 수 있도록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그 일환으로 삼표그룹은 업계 최초로 레미콘 차량 측면에 반사띠를 부착하여 측면 추돌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야간작업 시 안전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반사띠가 부착된 안전 조끼를 지급하여 운전자 보호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또한, 월 1회 전국 26개 레미콘 전 공장 기사들을 대상으로 장마철 빗길 운전, 겨울철 빙판길 운전 등 상황별 운전 지식을 교육하고 안전운전 동영상 시청을 통해 안전운전에 대한 책임의식을 고취해나갈 예정이다.

이외에도 안전거리 확보, 수시 차량 점검 및 공회전 방지 등의 중요성을 담은 ‘친환경 안전운전 매뉴얼’을 배포하여 안전사고를 줄이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삼표산업 홍성원 대표는 “레미콘 차량은 한 번 사고가 나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안전 운행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레미콘 차량의 안전장치를 개선, 보완하고 사고 방지를 위한 선진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안전한 운전 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표그룹은 2013년 전 계열사 사업장을 대상으로 무재해 운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업계 최초로 레미콘 차량 안전 운전 교육 동영상을 제작해 전 현장에서 시청 교육을 시행하는 등 다양한 안전 활동을 하고 있다.
첨부 레미콘 차량 안전운전 캠페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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