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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보도자료]삼표 고성능 특수콘크리트 ‘블루콘’ 출시
2007-04-06
레미콘·골재 등 건설기초자재 선도업체인 ㈜삼표(회장 정도원)에서 고성능의 특수콘크리트를 연달아 출시하는 가운데 공사현장의 이미지가 강한 콘크리트에 업계 최초 ‘블루콘’이라는 브랜드를 도입, 차별적 시장공략에 나서 화제다.

작년 기능성 컬러콘크리트 개발에 성공해 업계에서 주목을 받았던 삼표는 이후에도 수밀성과 내구성이 뛰어난 특수콘크리트를 연이어 출시하면서 아예 고성능 특수콘크리트 제품을 한데 묶어 업계 최초로 ‘블루콘’이란 브랜드로 특화시켰다.

‘블루콘’이란 브랜드는 호주의 한 레미콘사의 ‘오렌지콘’이라는 데서 아이디어를 얻고 고성능 콘크리트의 특징을 살펴 잘 표현하고자 했다. 건물의 성격별로 각각 맞춤형의 기술을 가진 가장 환경친화적 콘크리트라는 의미의 블루(Blue)와 레미콘을 합쳐 만든 것이 ‘블루콘’이다.

기존의 일반콘크리트는 토목공사나 건축구조물의 기초를 이루는 재료로만 쓰인다. 이와는 달리 특수콘크리트는 건축물의 특성 또는 건설사의 요구에 맞춰 생산되는 콘크리트로 구조물의 균열을 현격하게 줄이고 안전성을 보장하는 내구성과 강도에 있어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별도의 마감재 시공 없이 콘크리트 자체만으로 다양한 색상과 질감을 나타낼 수 있는 특수콘크리트의 경우 미술관이나 공연장과 같은 아름다운 경관이 요구되는 구조물에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고성능 특수콘크리트 개발에 있어서는 삼표가 단연 돋보인다. 삼표는 콘크리트업계 최초로 기술연구소를 설립해 고성능 특수콘크리트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는 한편 자체 콘크리트교육원을 통한 기술력증진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삼표 관계자는 “현재 서울 서초동에 시공되고 있는 건물은 전체가 백색의 콘크리트로 지어진 갤러리 같은 느낌의 주상복합건물이 시공되고 있고, 강남 한복판에는 회백색의 콘크리트 건물 벽면에 구멍을 뚫고 전구를 넣어 한편의 예술작품을 연상케 하는 빌딩도 들어설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또 “고성능 특수콘크리트 블루콘은 건물의 내구성과 차별성을 요구하는 고객의 니즈에 부합될 뿐 만 아니라 건축물의 이미지를 한층 고급화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고성능 특수콘크리트 제품으로는 지하 기초구조물이나 옹벽 등에 주로 쓰이는 ‘블루콘-수밀’과 고강도가 필요한 고층건물에 쓰이는 ‘블루콘-울트라’, 별도의 마감재 없이 콘크리트만으로 색상을 표현할 수 있는 ‘블루콘-데코’, 펌핑이 어려운 고층 지상구조물에 적합한 ‘블루콘-맥스플로’ 가 출시되어 있다.

또한 가벼우면서도 강도가 요구되는 초고층바닥이나 교량바닥 등에 적합한 ‘블루콘-경량’과 무균열을 필요로 하는 온돌바닥이나 주차장바닥 등에 쓰이는 ‘블루콘-CRACK-FREE’가 곧 출시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매일경제 200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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