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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보도자료]삼표.고성능 특수콘크리트 연이어 출시
2007-03-27
레미콘ㆍ골재 등 건설기초자재 선두기업 ㈜삼표(회장 정도원)가 특수콘크리트를 개발, 연이어 출시하면서 고품질, 고성능 콘크리트가 요구되고 있는 건설분야에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특수콘크리트는 일반콘크리트와 달리 건축물의 특성 또는 건설사의 요구에 맞추어 생산되는 콘크리트로 특수한 성능을 강화시킨 제품이다. 이러한 특수콘크리트는 차별화된 고객욕구를 충족시키는데 제격이라는 평을 받고 있어서 그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업계에서는 예상하고 있다.

삼표의 경우 이미 수밀성을 대폭 강화한 블루콘-수밀과 업계 최초로 100Mpa 이상의 강도를 실현시킨 초ㆍ고강도콘크리트 블루콘-울트라를 출시한데 이어 지난해 별도의 마감재를 사용하지 않고 콘크리트만으로 색상을 표현할 수 있는 특수콘트리트 블루콘-데코를 선보여 업계에 관심을 한 몸에 받았었다. 그리고 콘크리트 펌핑이 어려운 구조물에 적합한 다기능유동화 콘크리트 ‘블루콘-맥스플로’를 시판하는 등 계속해서 특수콘크리트 개발에 박차를 가해왔다.

삼표 관계자는 “아파트, 주상복합건물 등의 질적 우수성이 중요하게 여겨지면서 건물의 내구성을 책임지는 콘크리트에도 고성능ㆍ고품질이 요구되고 있다. 고성능 특수콘크리트인 블루콘 시리즈가 이러한 니즈를 해소시켜 줄 뿐만 아니라 건축물의 고급이미지를 한층 높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초고층바닥이나 건물외벽, 교량바닥 등에 적합한 경량콘크리트 ‘블루콘-경량’과 고객의 필요에 따라 균열발생을 줄여주며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는 균열저감형 방통모르타르 ‘블루콘-CRACK-FREE’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 한국건설신문 / 200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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