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지원

홍보자료

번호제목작성일
20 [보도자료]삼표,부순모래로 초고강도 콘크리트 생산
2007-03-26
㈜삼표, 레미콘-부순모래를 사용한
100MPa급 초고강도콘크리트 생산기술 확보

최근 건설사들이 앞다퉈 초고층건물의 건설계획을 발표하는 등 건설구조물의 고층화, 대형화, 장대화에 따라 건설현장에서도 (초)고강도콘크리트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내 최대 레미콘 기업인 (주)삼표에서는 향후 (초)고강도콘크리트중에서도 60~80Mpa수준의 강도가 주를 이룰 것으로 예상하고 석박사급의 고급연구인력을 대폭적으로 확대, (초)고강도콘크리트 생산기술력 증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등 레미콘업계의 지대한 관심을 끌고 있어 화제이다.
특히 (주)삼표는 이미 작년에 국내 최초로 120MPa 초고강도 콘크리트 개발에 성공한바 있으며, 금번에는 한밭대 이상수 교수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부순모래를 사용한 100Mpa급의 초고강도콘크리트 생산에도 성공하여 실용화 단계에 있다.

삼표 관계자는 “(초)고강도콘크리트의 원재료로 기존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플라이애시, 실리카흄, 고로슬래그 뿐만 아니라 메타카올린 등의 새로운 재료를 사용하는 등 다각적 방향에서의 연구를 시행하였으며, 단순한 강도증대 차원이 아닌 (초)고강도콘크리트에서 문제가 될 수 있는 점성증대와 시공성을 충분히 고려하여 배합설계를 했다”라고 개발과정을 설명하였다.

기존의 고강도콘크리트는 강모래나 세척사를 사용하는 것이 필수적이었던 반면, 금번 부순모래를 사용한 100Mpa급 초고강도콘크트의 생산기술 확보는 향후 예상되는 국내의 모래품귀 현상을 감안할 때 비교적 자원이 풍부한 부순모래를 사용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할 수 있다.

이상수 교수는 “금번 (초)고강도콘크리트의 개발은 기존의 생산성 및 시공성을 고려하지 않은 강도 위주의 기업홍보성 (초)고강도콘크리트 개발보다는 국내현실에 적합한 시공성을 고려한 최적의 (초)고강도콘크리트 기술을 개발했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으며, 특히 이러한 실용적인 산학협동의 기술협력 및 개발관계가 건설사로 더욱 확대 될 경우 국내 건설산업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라고 하였다.

㈜삼표는 향후 (초)고강도콘크리트의 표준화를 통해 금번 개발에 참여한 성수, 서부 및 송도공장 외 모든 공장에 전파함으로써 각 공장에 적합한 (초)고강도콘크리트 생산기술을 실용화하고 이를 초고층구조물 뿐만 아니라 콘크리트 교량 등 관련 영역에 확대 적용함과 동시에 자체적으로도 고강도콘크리트 기술 경연대회를 개최하는 등 (초)고강도콘크리트 주력 생산업체로서의 위상을 굳힐 예정이다.


- 일간건설신문 / 2006.5.2
- 한국건설일보 / 2006.5.1
- 국토교통뉴스 / 2006.5.1
첨부
이전글 [보도자료]㈜삼표,국내 최초로 골재 KS인증 획득
다음글 [보도자료] 모래,자갈등의 골재 KS인증 믿음가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