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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표준의 날 ‘국가표준화대상 대통령표창’ 수상
2017-10-23
삼표산업, 세계 표준의 날 ‘국가표준화대상 대통령표창’ 수상

- KS표준 제•개정 활동 등으로 국가 표준화 앞장
- 사내 표준화 시스템 보급 및 확산으로 민간부문 품질경영 선도

50년 전통의 레미콘, 골재 전문 업체인 삼표산업(대표 홍성원, 강흥구)이 업계 선도 기업로서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높이 인정받았다.

삼표산업은 19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개최된 2017 세계 표준의 날 기념식에서 ‘국가표준화대상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가표준화대상은 산업표준화 및 국제표준화 활동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여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해온 단체에 수여되는 상이다. 삼표산업은 지난 2012년 KS인증대상(지식경제부 장관상) 수상, 2013년 국가표준화대상(국무총리표창) 수상에 이어 올해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정부 포상 유공 단체로 선정됐다.

금번 심사에서 삼표산업은 국가표준화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민간 기업에 표준화를 확산하는데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 동안 삼표산업은 KS 인증 활동으로 구축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건설부문(F), 요업부문(L) KS 제•개정을 위한 표준안 심의에 참여하고, 연구개발(R&D) 수행을 통한 연구 성과를 KS 제•개정과 연계하는 등 산업 표준의 제도화에 기여해왔다

또, 품질경영시스템(STQM), 원료검사 등 사내 표준화를 위한 자체 시스템을 구축하고 품질경영 노하우를 34개 중소업체에 전수하는 등 민간부문의 표준화를 선도해왔다.

삼표산업 홍성원 대표는 “당사는 오랜 경험과 축적된 기술을 통해 표준화된 제품 생산 및 품질 향상에 매진함으로써 Building materials No.1 기업이라는 마켓리더의 위치를 확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품질경영에 대한 새로운 생각으로 대내•외 표준화 활동에 정진하여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표산업은 2006년 국내 최초로 골재 KS 인증을 취득하였으며 현재 28개의 레미콘 및 골재 KS인증 사업장을 운영하는 등 한국산업표준(KS)보다 더욱 엄격한 자체품질기준(SKS)를 구축하여 7년 연속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1위 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건설기초소재산업의 표준화 및 품질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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